| Ocean Flight(해안비행) - 해풍을 이용한 해안위를 비행하는 것 |
 |
타오르던 태양이 바다에 잠길 무렵, 신선한 해풍을 마시며 해안위를 난다. 하룻동안의 비행을 돌아보면서 얼굴에 와닿는 해풍에서 받다내음을 맡는다. 때로는 이런 감동적인 비행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해안에서의 비행이다.
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도 패러글라이더로 날기에 좋은 지역이 몇 군데 있다. 그러나 바다위를 나는 것도 좋지만 착륙할 것을 생각한다면 너무 멀리까지 가지 않는 것이 좋다. |